건강한 삶의습관

가래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4가지!!!

40대 건강마스터 2023. 6. 5. 13:03

 

안녕하세요

40대 건강마스터입니다

 

가래
출처 : 헬스조선(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4/28/2023042802267.html)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목이 칼칼해지고 가래가 쉽게 끼곤 합니다. 이때 가래의 양을 줄이거나 가래가 밑으로 넘어가게 만드는 생활습관을 시도하는 게 좋습니다. 가래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수시로 물 마시기

- 가래가 낄 때마다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특히 목감기가 있으면 기도에 침투한 세균과 몸속 면역 세포가 싸우면서 염증 반응이 생기고, 이 과정에서 찌꺼기가 나옵니다. 이 찌꺼기가 쌓이면서 가래가 되는데, 물을 반복해 마시면 찌꺼기가 물에 쓸려 내려갑니다.

 

 

2. 뜨거운 수건으로 코 덮기

-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적신 뒤 코 가까이 대서 따뜻한 김이 코로 들어오게 합니다. 코감기, 축농증이 있거나 바깥공기가 차고 건조해 가래가 생겼을 때 시도하면 됩니다. 코를 따뜻하게 하면 코점막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던 점액질이 줄어듭니다. 또 코점막의 부기가 빠져 코와 목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져 가래가 쉽게 밑으로 내려갑니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고 코를 가까이 대고 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레몬 빨아먹기

- 레몬을 먹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실제 과거부터 행해지던 민간요법입니다. 가래를 직접 줄이지는 못하지만 목의 이물감을 완화합니다. 레몬에는 산 성분이 풍부해 혀에서 목으로 넘어갈 때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 같은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4. 도라지차 마시기

- 도라지차를 마시면 기관지를 보호하고 기침, 가래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도라지 속 사포닌 성분이 목 안 점막을 자극해 점액 분비를 활성화시켜 점막을 촉촉해지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환절기에는 습도가 낮아져 기관지가 건조해지기 쉬워 도라지차를 마시는 게 목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도라지에는 철분도 풍부해 빈혈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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