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지켜주는 음식

무더운 여름 건강챙기는 시원한 디저트 3가지!!

40대 건강마스터 2023. 7. 9. 17:50

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음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어 천연 과당보다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입니다. 게다가 유지방 함량도 높고, 아이스크림콘의 경우 칼로리가 300kcal 이상까지 다양해 지나치게 많이 먹다간 비만과 당뇨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챙기는 시원한 디저트 3가지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섬네일
출처 : 헬스조선(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70702202)

 

1. 요거트바

-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이 당긴다면, 그릭요거트를 얼린 시원한 요거트바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주재료인 그릭요거트는 우유보다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많고, 인공감미료 같은 식품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건강합니다. 또한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기 때문에 요거트바는 여름철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인기입니다. 요거트바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쟁반같이 넓은 그릇에 종이 포일을 덮은 뒤 그릭요거트를 평평하게 올리고, 원하는 토핑을 얹어 얼리면 됩니다. 토핑으로 블루베리, 바나나 등 과일과 아몬드,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를 넣으면 영양도 높이고, 씹는 맛도 즐길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냉동고에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먹으면 좋습니다. 

 

 

2. 얼린 요구르트

- 요구르트를 냉동고에 시원하게 얼려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요구르트를 얼려 먹으면 칼로리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유산균과 칼슘 등 다이어트에 중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요구르트를 얼리면 그 속에 살아 있는 유산균의 수가 줄어들까 걱정할 수 있는데, 약간 줄어들 수 있어도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얼린 요구르트를 높은 온도로 가열해 녹이는 건 주의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온도에서 녹이는 건 괜찮지만 사람의 체온을 넘어가는 온도에서는 유산균이 죽기 때문입니다. 

 

 

3. 셔벗

- 빙과류가 정말 먹고 싶다면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는 셔벗류를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셔벗은 과즙에 설탕, 향이 좋은 양주, 난백, 젤라틴 등을 넣고 잘 섞어서 얼려 굳힌 것을 말합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셔벗류는 당분 함량이 많을 수 있으므로 직접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복숭아, 수박, 바나나, 홍시 등 달콤한 과일을 한입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아 얼리면 천연 셔벗이 됩니다. 액상과당 같은 해로운 첨가물이 없어 몸에 주는 부담이 덜합니다. 각 과일의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하면서 더위도 식힐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챙기는 디저트 3종류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집에서 한 번씩 다 만들어 먹어보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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