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밥만 먹었다 하면 화장실 가는사람...장에 문제가??

40대 건강마스터 2023. 4. 15. 19:14

 

안녕하세요

40대 건강마스터 입니다.

밥만 먹으면 대변 신호가 와서 화장실로 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난 후에 장이 운동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지나치다면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함이 생깁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섬네일

1.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장 질환

- 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 정도 배변을 유도하도록 움직입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여러 번, 식사 직후 대변 신호가 오는 경험을 자주 한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원일일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대장이 과민해져 복통, 복부 팽만감, 설사, 변비 등 배변 장애 증상이 유발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 

 

대장증후군
출처:헬스조선(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40401726)

과민성 대장증후군 유병률은 15~20%로 높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경우는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 후 과민한 대장을 달래는 진경제 등의 약을 처방받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염증성장질환

- 드물지만 염증성장질환 위험도 있습니다. 염증성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복통, 설사, 혈변,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수개월 간 나타납니다.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등이 이에 해당하는데, 이땐 약물치료와 수술적 치료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편, 위 절제술로 장 길이가 짧아진 사람도 식사 후 대변 신호가 오는 증상을 겪습니다. 

 

 

3. 스트레스, 특정음식

- 일시적이라면 스트레스, 특정 음식 성분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호르몬이 장 활동에도 영향을 미쳐 위장 운동과 정상적인 소화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날 먹은 음식에 본인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성분이 들어 있을 때도 바로 대변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약물치료보다는 습관을 개선하는 게 해결책입니다. 자신이 평소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었을 때 이런 일이 잦은 지 확인하고 , 그 음식과 상황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상 40대 건강마스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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