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익힌 채소, 영양소 최대한 살리려면 '이 가루' 이용해 보세요!!!

40대 건강마스터 2023. 5. 22. 19:18

 

안녕하세요

40대 건강마스터입니다

 

베이킹소다

 

생채소 속 비타민C, 효소 등 열에 약한 각종 영양성분은 익히면서 파괴돼 버립니다.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었을 때 더 부드럽고 맛있는 채소들, 영양성분까지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1. 베이킹 가루 뿌리면 빨리 익습니다

- 놀랍게도 베이킹소다 가루를 이용하면 조금이나마 영양성분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더 낮은 온도로 짧은 시간 만에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채소를 익혀 먹는 주된 이유는 식물 세포벽인 셀룰로스를 느슨하게 무너뜨리기 위해서입니다. 셀룰로스는 매우 단단합니다. 생채소를 먹을 때 느껴지는 특유의 아삭함도 셀룰로스에서 오는 성질입니다. 

 

그러나 열을 가해 셀룰로스 구조를 무너뜨리면 식감도 부드러워지고, 세포 속 영양성분도 쉽게 흡수할 수 있게 됩니다. 채소를 익힐 때 베이킹파우더 가루를 물에 뿌려주면 셀룰로스가 더 빨리 흐물흐물해집니다. 한편 베이킹소다는 식용과 세척용으로 나뉘는데, 식용을 사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세척용 베이킹소다는 식용 베이킹소다보다 입자가 더 커 물에 천천히 용해되기 때문입니다. 자칫 잘못하다 용해되지 않은 세척용 베이킹소다가 채소 표면에 잔류된 채 몸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척용 베이킹소다는 기본적으로 위생용품으로 식품첨가물이 아닙니다.

 

 

2. 과열증기로 쪄 먹어야 영양 성분 파괴 적습니다.

-채소를 익히는 방법은 데치기, 볶기, 찌기, 삶기, 등 다양한데, 어떤 조리법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영양소 파괴율도 달라집니다. 영양소 파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싶다면 찌는 법을 이용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과열증기로 조리했을 때 가장 많이 남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채소 수분함량은 모든 조리법에서 80% 이상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고, 색은 볶았을 때 변화가 가장 적었습니다. 연구팀은 "과열증기는 증기가 식품 표면에 일정하게 분사돼 조직 내부로 침투하므로 균일한 조리가 가능하다"며  연구 결과로 과열 증기를 이용해 조리했을 때 채소류의 수용성 비타민 등 기능성 성분 잔존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이상 40대 건강마스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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